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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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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2月分から

スキット17

手紙編

허수리:편지 이렇게 시작하멀 어떨까?

서랑하는 기무라 씨에게.

좋아하는 계 덜이 무엇입니까?

저는 장마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우연히 만났기

때문입니다.

미아:뭐야 그게!

허수리:무ㅗ가 어때서?

그럼 진짜로 멋진 문장 만들어 줄게.

저를 기억하십니까?

넓은 이 세상에서 두 번이나

우연히 만난 전미아입니다.

그때 그랗게 헤어진 게 아쉬워서

이 편지를 드립니다.


スキット18

ことわざ編

미아:싫어.겁이 나.

허수리: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미아:답장이 안 오면 어떡해?

허수리: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미아:그래도 안 되면?

허수리:자꾸 이러면 나 화낸다!

좀 더 자신을 가져라.

너도 장점이 많아.

미아:나한테 무슨장점이 있는데?

허수리:겁쟁이다.바보다.아빠 닮있다.

미아:그게 어떻게 장덤이라고 할 수 있냐?


スキット19

希望編

허수리:바꾸어 말하면 아빠처럼 신중하고

순수하다고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라고.

참,그 사람을 이 근처에서

만났다고 했지?

그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닐 거야.

남자들이 의외로 겁쟁이라고.

미아:그럼 기무아 씨가 나 찾으러

왔다는 이야기야?

그럼 나 펀지 안 쓰고 그냥 기다릴래.

허수리:안 돼.

그 사하이 너를 오해하고 갔는데

두 번 다시 안 올 거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 잊지 말아.


スキット20

ミアの手紙編

무더웠던 여흠도 시원한 바람이 불덤 가을도

지나고 벌써추운 겨울이 되었습니가.

그런데 자꾸 기무라 씨 생각만 납니가.

그때 혼하게 웃으모급이 지금도

생생힙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멋진 집을 마노이 짓고 계집니까?

어떤 집을 지으셨는지 한번 보고 싶내요.

저는 열심히 요리사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어제 처음으호 제가 만든 음식이 밌있다는

소리를 듣고 정밀 기분이 좋았어요.

언젠가 손님들에게서 그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는 음식점을 차리고 싶어요.

기무라 씨한테도 그런 소리를 들었으면

하는데,,,.


第38回


第39回


第40回


第41回


ぞんざいな言い方のまとめ


第42回


第43回


引用の言い方のまとめ


第44回


第45回


第46回


応用編 第33回


応用編 第34回


応用編 第35回


応用編 第36回


応用編 第37回


応用編 第38回


応用編 第39回


応用編 第40回



韓国語の基礎(6)へ続く

Par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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